2008년 09월 15일
볼유 전.

실점하고 몸 풀면서 마음이 급해보였던 랄동.
"아 슈ㅣ발 빨리 내가 뛰어줘야지"라고 궁시렁 대는거 같았음.ㄲㄲ

첫 골 먹고 흥분하신 ㅇㄹㅇㅅㅅ님.
"제발 한골만 더럽게 넣었으면 좋겠다!!!"
그분의 예언은 적중했습니다.핳핳

카이트의 빗나간 슈팅을 보고..
이건 캡틴인지 더콥인지..ㅋㅋ 여튼 귀여웠어요.

"라파가 드디어 액션취해주나!!"했더니 역시나..
대신 이코치님이 큰 웃음 주셨음 ㄲㄲㄲㄲ

액션대신 또 한번 몸개그 보여주신 라파ㄲㄲ

껌대신 똥씹은 영감
푸헿헿 허접 시레기들
# by | 2008/09/15 22:28 | ♬ | 트랙백 | 덧글(3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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